1. 만약 범인이었다면 그게 쓰니가 쓴 글인지도 몰랐을듯. 그냥 뭘 보고있었군 하고 넘겼겠지. 자기도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쓰니 뜻까지 파악하고 댓글 쓸 시간이 있을까? 2. ㄹㅇ 철저한 계획이라서 시간 남아돌아서 글 파악할 시간이 있었다고 치자. 그럼 굳이 '나 범죄자예요 날 신고하세요 여러분! 쓰니는 지금 무척이나 위험하답니다' 싶은 댓글을 자초해서 썼을까? 그리고 범인이 무척 스마트해서 스마트장갑을 끼지 않은 이상 타자를 어떻게 쳐 지문 남으면 우짤라고 3. 만약 댓글을 쓰니에게 쓰게 시켰다고 해도 그렇게 오타를 안 내고 쓸 수 있을 리가 없음. 우리가 쓰니였다고 생각해봐. 그 상황에서 옆에 범인 두고 차분하게 댓글 쓸 수 있음? 난 아님 4. 갑자기 말투 바뀌고 돌아온게 얼마 안 됐음. 그 사이에 기절이나 손발묶거나 혹은 살해가 가능해? ㄴㄴ 안 됨 쓰니가 저항을 하고 그럴턴데 그사이에 모든 일을 마치고 폰을 보고 상황파악? ㅇㅅㅇ...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