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내가 그 남자애 좋아한다고 내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어 여고였고 옆반 우리반 다 알고 있었음 걔 이름 나오면 야 걔 쓰니꺼래~!~!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애랑 같이 취업을 했는데 (그 남자애랑 나랑 친구랑 같은 회사) 남자애 옆에 앉아서 계속 말 걸고 계속 막 걔 옷 달라고 춥다고 그러구 자기 친구들이랑 그 남자애 좋아하는 모임? 귀여워하는 모임? 만들어놓고 (장난식으로) 자기가 회장이라고 막 그러고 놀았음 내 친구가.. 나한테는 그런 거 절대 말 안함 다른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음.. 근데 그 친구 나랑 친했고 3년 내내 같은 반이었고 회사 첫 면접날부터 내가 걔 괜찮다거 그랬던거 다 알면서 걔한테 계속 엄청 치근덕댔음 근데 문제는 그 친구가 그때 다른 남친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입사하고 얼마 안 돼서 지 남친이랑 헤어지고 내가 좋다던 남자애랑 사귐 근데 이쯤 되면 내가 적극적으로 안 한거 아니냐 그래서 할 말 없다 그럴수도 있는데 나는 걔랑 같은 팀도 아니고 내가 아파서 2주정도 쉬었는데 다른 친구들 말로는 그 때 그 친구가 장난 아니었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짜증나구... 그리고 좀 더 싫어하는 이유는 고등학교 때 방과후 외부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대학생이어서 애들이랑 친해서 따로 주말에 놀기도 하고 그랬었음 근데 애들이랑 놀러 갔는데 자기 혼자 상의 시뜨 루 입고 와서 술 취했다고 막 그러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밤에 몰래 나가서 혼자 만나고 사귀고 그래서 난리났엇음 물론 그 때도 남친 있다가 그 선생님 꼬시고 나서 남친이랑 헤어지고 그 선생님이랑 만남 ㅇㅇ 그 때 우리 18살 그 선생님 26살.. 그래서 학교에서 유명했었음 남자 꼬시고 다닌다고 막... 하튼 익명의 힘을 빌려 빡치는 거 풀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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