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해서 산지 지금 2년되었는데..
갑자기 요즘 한가하셔서(막둥이 졸업시즌이 다가와서 할일이 없으심) 유난히 막 전화하고 그러심 핵불편..
엄마랑 사이가 좋은것도 아니고..오히려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 편임.
학대를 당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얘기하면 기분 좋아진적이 거의 없음. 부정적인 얘기만 하다보니 얘기하고 싶어지지않음..
엄마 말투가 기본적으로 까고 시작하는 말투라서...
그냥 카톡 프사 암거나 해놨는데.. 어제도 카톡와서는.. '솔로라고 티내냐?' 일케 보내심..
글쿠.. 옷사서 입고 가면.. 5천원하냐? 막 이러시고..
집에 친구들 놀러오면 단 한명도 칭찬받은적이 없음.
누구는 얼굴이 못생겻네.. 기타등등..
글서 7살때 이후로는 집에 친구들 진짜 ..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10번도 안데려옴.
독립전에는
시도때도없이.. 가만있는사람 건드리고
막.. 겨드랑이?? 갈비뼈를 같은곳을 손으로 후비면서 찌름
하지말라고 화내면 노처녀 히스테리 부린다함.. 개속터짐; 진심..
이거말고도 많지만..
이따 전화하기로 했는데 넘 하기 싫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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