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안 좋은 일 있어서 모든 가족이 다 따로 지내는데 열심히 살아야지 그런 의욕 하나도 안 들고... 그냥 마음이 답답하기만 해
엄마는 엄마 생활비 벌기도 힘든 중에 내 앞길 틔워주겠다고 유학 알아보겠다고도 하셨는데 나는 그렇게 엄마 돈 날려가면서 해외 나가서 열심히 할 자신이 없었어 뭘 해도 금방 질려하고 금방 그만두는 애라서 엄마는 엄마대로 돈 날리고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 받을 것 같더라 그래서 그냥 알아보던거 그만두시라고 했어... 근데 말씀드리면서도 비참하고 참 내자신이 쓰레기 같고.. 그렇더라 왜 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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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플 1등할만했닼ㅋㅋㅋㅋ 처음부터 반응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