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애가 집에 엄마랑 둘인데 노크하고 튀었다고 인터폰으로 봤더니 아무도 없바고 무섭다고 그러길래 상단바로 읽고 들어가서 칼 들고 잠금장치 하고 문 열어보라고 보냈는뎈ㅋㅋㅋㅋㅋㅋ 바로위에 다른애가 칼들고 걸쇠 걸고 문열어보라고 똑같이보냄ㅋㅋㅋㅋㅋ 심각한 와중에 빵터졌네
| 이 글은 9년 전 (2017/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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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애가 집에 엄마랑 둘인데 노크하고 튀었다고 인터폰으로 봤더니 아무도 없바고 무섭다고 그러길래 상단바로 읽고 들어가서 칼 들고 잠금장치 하고 문 열어보라고 보냈는뎈ㅋㅋㅋㅋㅋㅋ 바로위에 다른애가 칼들고 걸쇠 걸고 문열어보라고 똑같이보냄ㅋㅋㅋㅋㅋ 심각한 와중에 빵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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