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가 의자, 복층, 텐트로 되어있는데 내가 오전담당이라서 오자마자 청소를 했거든ㅠ? 근데 나 청소 하는 중간에 어떤 커플이 자다가 나갔어ㅠㅠ 텐트에서 근데 맨 마지막으로 거기 치워야대서 막 텐트 열고 들어갔는데 냄새가 이상한거야ㅠㅠ 뭐라해야되지?? 꿍내(?) 났어(나의 빈약한 표현력) 그리고 안에 내용물(배개랑 미니테이블) 빼고 시트 빼려는데 손에 물컹ㅠㅠ 하고 뭐 이상한 액체가아ㅠㅠㅠㅠ 있는거야ㅠㅠㅠ 그래서 쌍욕하고 시트 그냥 둘둘 말아서 빼버리고 세탁기로 돌리는데 흰색 액첸데 내가 그런(?)걸 실물로 본적 없는데 내가 생각한 그거 맞아?? 아 진짜 기분 더럽다 그 텐트 정리해야되는데 들어가기도 싫다... 아 욕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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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드디어 선결제 하는사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