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제 일하느라 6시간 굽신고 서있어서 혼잣말로 아 다리아파 이랬는데 아빠는 짜증내면서 누가 서있으래? 하고 엄마는 낄낄거린다 진짜 서럽고 화나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이 아프다했을때는 우리 아들 많이 아파? 찜질할래? 거렸으면서ㅋㅋㅋㅋㅋ진짜 더러워서 빨리 돈벌어서 나가야지
| 이 글은 9년 전 (2017/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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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제 일하느라 6시간 굽신고 서있어서 혼잣말로 아 다리아파 이랬는데 아빠는 짜증내면서 누가 서있으래? 하고 엄마는 낄낄거린다 진짜 서럽고 화나ㅋㅋㅋㅋㅋㅋ 남동생이 아프다했을때는 우리 아들 많이 아파? 찜질할래? 거렸으면서ㅋㅋㅋㅋㅋ진짜 더러워서 빨리 돈벌어서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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