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웃고다니고 다 오케이 라고 하다보니 애들이 너무 우습게 봄ㅋ....... 내가 너네가 나 물주로 보라고 웃고 다닌거 아닐텐데 밥 먹는거 시킬 때 전화한 사람이 처음 계산해야 하는 거니까 친구 1이 치킨 먹자 해서 친구 2도 그래! 하고 나도 좋아! 해서 시키는데 한시간 뒤에 친구1이 ㅇㅇ아 치킨 안시켰어? 이렇게 물어보고ㅋㅋㅋㅋ 내가 계산하면 늦게 주거나 돈 안줄거 알아서 그게 싫어서 지금 현금 없다ㅠㅠㅠ하니까 카드 되냐고 물어보라고 해서 ㄹㅇ 빡쳐서 걍 내가 시켰거든 근데 이게 벌써 일주일 전이거든? 아직 돈 안줌ㅋㅋ 아니 그깟 오천원 내가 없어도 살지 사는데 니들이 나 그렇게 쉽게 보라고 내가 성격 바꾼거 아닌데 진짜 한번 뒤집고 아싸로 살까 그냥 뭣같네 진짜ㅋㅋㅋㅋ 놀러 나갈 때도 계산 할 때 되면 자연스럽게 내 이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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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리센느 일베 논란, 우리가 끝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