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입장에서 봤을 때 아 그렇구나..하고 걍 넘어감 왜냐면 그게 이상한게 아니니까.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갓 넘어와서 친구, 같이다닐 사람, 밥 같이먹을 사람 등등이 중요하겠지만 대학부터는 그런거 별로 신경안써!.. 누가 혼자 밥을 먹든 혼자 수업을 듣든 신경안써 남들의 시선과 눈치보다 자기인생이 더 소중한걸 깨달아가니까. 스스로 신경쓰니까 계속 속상하고 학교가기 싫고 그러는거야ㅠ 그리고 학교에 아직 적응도 안됬는데 혼자 적응 하려니까 외롭고 하겠지만 아직 개강한지 몇일 안됬자나?!..ㅋㅋㅋ 나는 아싸야 혼자야 다 친구가있어.....스스로 되뇌이면서 위축돼서 다니지말구 내가 혼잔ㄷㅔ 뭐 인생혼자야 대학부터는 인생실전이야 나혼자 잘살거야 이러면서 옷 입고싶은거 다 입고 꾸미고싶은대로 다꾸미고 당당하게 다녀! 그럼 어느샌가 너 옆에 사람들이 많이 생길거야 장담해! 긍정적인 사람 옆엔 항상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혼자라서 남들한테 위로받는 존재가 되지말고 혼자라서 남들한테 위로를 주는 존재가되어봐 힘내 새내기들! 내눈엔 다 귀엽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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