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냄새때문에 미안해서 맨뒤에 앉고 내 겉옷으로 막아놓고 창문도 피해 안 갈 정도로만 열어놓고 심장 졸이고 있었는데 막상 욕 먹으니까 버스 내리고 싶어... 앞으로 30분은 더 가야되는데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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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냄새때문에 미안해서 맨뒤에 앉고 내 겉옷으로 막아놓고 창문도 피해 안 갈 정도로만 열어놓고 심장 졸이고 있었는데 막상 욕 먹으니까 버스 내리고 싶어... 앞으로 30분은 더 가야되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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