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미로 글 쓰는데 그걸 2 년을 하니까 늘어서 조언할 때도 글 썼었다는 게 보여 솔직히 그래서 애들이 잘난 척을 하는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해서 난 그게 스트레스거든 내 몸에 벤 걸 내가 억지로 꺼낼 수도 없고 ㅜㅜ 솔직히 이렇게 글을 써 와서 그런지 사람을 깔 때도 그런 게 보이기도 해...
| 이 글은 9년 전 (2017/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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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취미로 글 쓰는데 그걸 2 년을 하니까 늘어서 조언할 때도 글 썼었다는 게 보여 솔직히 그래서 애들이 잘난 척을 하는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해서 난 그게 스트레스거든 내 몸에 벤 걸 내가 억지로 꺼낼 수도 없고 ㅜㅜ 솔직히 이렇게 글을 써 와서 그런지 사람을 깔 때도 그런 게 보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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