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내쉬어도 주변에 친구들이 자석처럼 끌리는 애가 있고 무슨 말을 해도 겨우겨우 친구 사귀어서 사는 애가 있음 그니가 자석처럼 끌리는 애랑 겨우겨우 친구 사귀는 애랑 친구가 되면 진짜 후자가 너무 자존감 낮아지고 자괴감 쩔어 의문도 들고 쟤랑 나랑 뭐가 다르길래 친구가 저렇게 주변에 많지 내가 그렇게 모자르고 못났나 에서 시작해서 우울함이 땅에 땅을 파고 파고 파고 들어감... 내 눈에 사람들이 너무 잘 관찰되고 보여서 보고있는 나도 힘들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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