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건계열이라 여기 그만두고 나와서 사실 자신이없음 아무리 고졸취업도 할 수 있는 시대라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그리고 평생직장이 필요하고 안정적인 직장이 필요해서 아무리 똥군기잡고 힘들어도 못그만두는중이고 외할머니랑 삼촌이랑 이모 .. 외가 식구들이 나한테 정말 소중하신 분들인데 나 보건쪽 붙었다는거듣고 엄청 좋아하셨어 나중에 치료받으러 가야겠다면서 또 부모님도 기대아닌 기대 있는 것 같고 .. 사실 이 과도 취업만 보고온거라 너무 힘들어 그만두고싶고 저녁만다울고 아침되면 추스리고 학교가고 이게 반복해서 자꾸 그래 내가 대학을 온건지 군대를 온건지 헷갈릴때도 있고 원래 다 이런건가싶어서 절망할때도있는데 자퇴자퇴 이러면서 생각만 해봤지 너무 하고싶은데 저런 이유때문에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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