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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3
이 글은 9년 전 (2017/3/10) 게시물이에요
우리는 고2, 체육쌤은 30살이야 내가 알기로는 체육쌤 이혼하시고 유치원생 아들있는걸로 아는데 내 친구가 쌤 집도 놀러가고 그랬나봐 오늘 친구가 너무 행복해하면서 말해주는데 솔직히 좀 충격이야ㅠ 애가 맨날 체육쌤 좋다고하고 결혼하고싶다고 하길래 장난으로 넘겼는데..물론 연애는 자유지만ㅠㅠ 뭔가 좀 그래..잘됐다고해줘야되는건지 뭐라고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애가 너무 행복해하고 좋아해서 일단 축하한다고했는데...ㅠㅠㅠㅠㅠㅠ그냥 아무말안하고 있는게 좋겠지? 괜히 감정싸움날거같고.. 진짜 오래본 친구라서 솔직히 걱정안된다고하면 거짓말인데ㅠㅠㅠㅠ 진짜 걱정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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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ㅜ 미성년자야 아직 네친구는 20살넘은 친구가 그렇다고해도 난 말릴거같은데....정신차리게 도와줘 정말 친한 친구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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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어ㅠㅠㅠ나도 그건 아닌것같다고 말하고싶은데 그냥 말해주고 설득시키는게 좋겠지?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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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물론 진짜 친한친구라면 부모님께도 알려야하는게 아닐까ㅜㅜ친구와 잠깐은 멀어질수도 있겠지만 이건 설득이안될때의 최후의 보루로 남기고 정말 좋은남자들이 앞으로 널렸다는걸 알려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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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들이 있다고? 친구 정신 차리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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