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방 이번주까지 치우래서 난 고딩에다가 독서실 다녀서 집와봤자 12시고 오ㅏ서 바로 자니까 주말에 청소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어제 필요한거든 뭐든 그냥 싹 ㄷㅏ 버려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물어보지도 않고 얘기도 안하고 다 버려놨냐고 그러니까 그러게 왜 안치워놨냐고 도ㅣ려 화내고 심지어 지금 보니까 전차스 포장하려고 돈주고 산 OPP봉투도 다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서러워서 어제 펑펑 울었는데 또 울고싶다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7/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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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방 이번주까지 치우래서 난 고딩에다가 독서실 다녀서 집와봤자 12시고 오ㅏ서 바로 자니까 주말에 청소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어제 필요한거든 뭐든 그냥 싹 ㄷㅏ 버려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물어보지도 않고 얘기도 안하고 다 버려놨냐고 그러니까 그러게 왜 안치워놨냐고 도ㅣ려 화내고 심지어 지금 보니까 전차스 포장하려고 돈주고 산 OPP봉투도 다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서러워서 어제 펑펑 울었는데 또 울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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