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깜빡 잠들어서 학원을 못 갔단 말야 쌤은 그럴 줄 알았다고 그냥 내일 오라고 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는 왜 안 가서 자기한테 전화가 오게 하녜 그래서 내가 깜빡 잠들어서 그렇다니까 그게 말이 돼녜 이런 식으로 빠진게 몇 번인줄 아냐고 하면서 내가 뭐라고 하려고 하니가 이럴거면 다니지 말라면서 끊더라 아 진짜 죽고 싶어
| 이 글은 9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내가 깜빡 잠들어서 학원을 못 갔단 말야 쌤은 그럴 줄 알았다고 그냥 내일 오라고 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는 왜 안 가서 자기한테 전화가 오게 하녜 그래서 내가 깜빡 잠들어서 그렇다니까 그게 말이 돼녜 이런 식으로 빠진게 몇 번인줄 아냐고 하면서 내가 뭐라고 하려고 하니가 이럴거면 다니지 말라면서 끊더라 아 진짜 죽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