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친구 어머니 장례식 갔다가 막차 타고 가는 중인데 아저씨가 자면서 자꾸 얼굴 앞으로 숙이고 내 다리에 얼굴 묻으려고 하ㅠㅠㅠㅠ 머리통으로 상체도 치고ㅠㅠ 어쩜?ㅠㅠㅠ하ㅠㅠㅠ 사람 꽤 잇는데 일부러 그러는 건가 아무도 나 신경 안씀 ㅠㅠ 곧 내려야하는디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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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친구 어머니 장례식 갔다가 막차 타고 가는 중인데 아저씨가 자면서 자꾸 얼굴 앞으로 숙이고 내 다리에 얼굴 묻으려고 하ㅠㅠㅠㅠ 머리통으로 상체도 치고ㅠㅠ 어쩜?ㅠㅠㅠ하ㅠㅠㅠ 사람 꽤 잇는데 일부러 그러는 건가 아무도 나 신경 안씀 ㅠㅠ 곧 내려야하는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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