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같이 보던 드라마에 친척분이랑 이름 똑같은 등장인물이 나왔었어. 그래서 아빠랑 얘기하다가 아무렇지 않게 아빠 그래서 거기서 ㅎㅅ이 죽었어? 이랬는데 순간 정적이고... 아빠가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배우 누구누구 말이지? 응 죽었어~ 이제 안나오더라. 이랬는데 나는 되게 충격이어서 방에 들어가서 울었어 내가 한 말도 충격적이고 나한테도 굉장히 큰일이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드라마 얘기를 하는 날이 왔단게 끔찍하고 그냥... 마음이 되게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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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드 하는거도 배우 병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