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학생이라고 수동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학교는 우리가 만들어나가는거다,
학생이라는 벽을 넘자, 선을 넘자, 틀을 깨자 라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다!
학생이 꿈꾸는 학교, 학생이 만들어나가는 학교
이건 너무 흔하지...ㅠㅠ 다른 문장 뭐 좋은거 없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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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학생이라고 수동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학교는 우리가 만들어나가는거다, 학생이라는 벽을 넘자, 선을 넘자, 틀을 깨자 라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다! 학생이 꿈꾸는 학교, 학생이 만들어나가는 학교
이건 너무 흔하지...ㅠㅠ 다른 문장 뭐 좋은거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