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에 관한건데 몇일 전이었음ㅇㅇ
회식하고 12시 넘어서 귀가하셨는데 술에 쩔어 오신거야
그래서 쇼파에서 널부러져 누워계시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물 한잔들고 아빠한테 갔는데...
아빠가 내얼굴보더니 아..우리 딸 쌍커풀해줘야하는데... 우리 딸 코 해줘야하는데... 아,..아.. 이러고 내 얼굴 하나하나 말하는뎈ㅋㅋㅋㅋㅋ
후.... 진짜 아빠 한대 치고 싶더라;
다음날 기억도 못하심ㅎ 걍 나만 상처 입음ㅎ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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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에 관한건데 몇일 전이었음ㅇㅇ 회식하고 12시 넘어서 귀가하셨는데 술에 쩔어 오신거야 그래서 쇼파에서 널부러져 누워계시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물 한잔들고 아빠한테 갔는데... 아빠가 내얼굴보더니 아..우리 딸 쌍커풀해줘야하는데... 우리 딸 코 해줘야하는데... 아,..아.. 이러고 내 얼굴 하나하나 말하는뎈ㅋㅋㅋㅋㅋ 후.... 진짜 아빠 한대 치고 싶더라; 다음날 기억도 못하심ㅎ 걍 나만 상처 입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