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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3/17)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남 물건을 모르고 가져와버려서 도와주려고 이런저런 방법 얘기해주고, 자꾸 집에 가져가서 페이스북으로 찾아주려길래 그건 아닌거같다고 조언해줬는데, 서로 너무 당황한 상태여서 언성이 조금 높아지고 그랬어 

근데 기숙사 사는 동기 친구랑 친한데 (나도 기숙사) 걔한테 전화해서는 나랑 싸우는 거 같았냐고, 너무 화가 나는데 나랑 더 얘기 했다간 싸울 거 같아서 나를 진정시키고 있다고 얘기를 했대. 

그리고 그 일을 전혀 모르는 다른 동기 친구한테는 내 성격이 너무 별로라고 가까이 하고싶지 않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다는거야. 근데 그 친구도 나랑 친하게 지내거든ㅎㅎ 

오늘 걔한테 카톡이 왔는데ㅋㅋㅋㅋㅋ 

내가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건 알겠는데 너무 시비걸고 따지는 어조여서 자기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본인은 소심해서 그런거에 신경을 많이 쓴다, 막 그러면서 나한테 꽁해 있었다, 자기는 이렇게 본인이 꽁해있던걸 말하면 편해져서 얘기를 꺼낸다, 말 꺼내면 내가 본인을 쫌생이라고 싫어할거같아서 말을 못꺼냈다, 이러는거야... 

난 진짜ㅎ; 본인에게 안맞춰주고 조금이라도 반기드는게 보이면 누군가에게 그 사람 욕을 한다는 건 알고 있었어. 입학도 전부터 그런 일이 있었고 그 일을 당한 언니랑 나랑은 또 굉장히 친하거든. 그래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그게 내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라는게 너무 어이가없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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