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가족이라곤 관심도 없는 사람이 언제부터 그렇게 관심이 많았다고
진짜 오지랖이랑 잔소리 쩌네
나한테 경제적인 지원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내가 뭘하든 대체 뭔 상관 ㅠㅠㅠ
꼭 아무것도 안해준 사람들이 입만 살아서 말만 많다고 딱 그런 타입의 표본 ㅠㅠ
아 그리고 상종하기가 싫어서 그런거니까 괜히 내가 무뚝뚝하다 차갑다 그런말 하지말고 ㅠ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살거고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고 경제적인 지원도 해주는 것도 아니면 그냥 내가 어떤선택을 하든 무엇을 하든 그냥 관심좀 꺼줬으면
얕은 지식 가지고 모든걸 다 아는척 훈계질 ㅜㅜㅜ 제발 평소처럼 그냥 가던 길 가세요 자꾸 그렇게 내 일에 태클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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