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술 안마심 종교때문에. 그래서 모든 술자리 다 빠졌움 ☞ 친구못사귐 5월달에 과씨씨 시작함. 남친이랑만 다님. ☞ 친구못사귐 그렇게 1학년 아싸인채로 보내고, 2학년에 남친 군대가고 이제 진짜 완벽한 아싸의 길을 걷겠구나 생각함. 근데 정신 차려보니 갑자기 친구들 생김. 이유? 모름 남친 없고 혼자 다니니까 애들이 하나둘 다가오고 말 좀 트다보니까 내가 괜찮은 애 같았는지 자꾸 어디 같이가자 이거 같이듣자 이럼. ☞ 카톡 친구 항상 200명이었는데 한학기 지나니까 300명 돼있음 그러니까 지금 아싸 각이다 친구 없다 하는 새내기들 친구 없다는 이유로 자퇴할 것도 없고 매일 울 것도 없음... 난 내가 사년 내내 아싸로 다닐 줄 앎... 이렇게 인싸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지 무리는 돌고돌아 지금 그 무리 계속 가는거 아니고 다 바뀜 아싸도 인싸 되고 글케 된다 대학생활 하다보면... 핵인싸였던 동기는 핵아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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