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그 짐 나눠들어줄수있겠는데 나아질기미도 없고 어떤 위로를 해줘도 끝없이 파고드는데 계속 나한테 짐을 얹어주고 나도 견뎌낼수있는 무게가 있는건데 이제 싫다 나는 친구들한테 마이너스 되는 일들 얘기안하는데 내 생각도 좀 해줬으면 짐은 나눌수록 가벼워지는거라지만 상대방이 버거워할정도의 무게를 나누려고 하는건 아닌거같아 나한테 쏠려있잖아 내 생각도 좀 해줘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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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는 그 짐 나눠들어줄수있겠는데 나아질기미도 없고 어떤 위로를 해줘도 끝없이 파고드는데 계속 나한테 짐을 얹어주고 나도 견뎌낼수있는 무게가 있는건데 이제 싫다 나는 친구들한테 마이너스 되는 일들 얘기안하는데 내 생각도 좀 해줬으면 짐은 나눌수록 가벼워지는거라지만 상대방이 버거워할정도의 무게를 나누려고 하는건 아닌거같아 나한테 쏠려있잖아 내 생각도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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