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아빠가 진짜 보수적이어서 다른지역으로 절대 못놀러가게하거든 난 대전에사는데 뭐 천안 이런데도 못놀러가게해 진짜 친구 보고 밥 한끼 먹고오는건데도 허락을 안해 나도 이제 스물인데.. 아직도 내가 애기도 아니고 친권 블라블라하면서 반대하는데 친권이랑 이건 다른얘기 아니냐..? 5월에 과 친구들이랑 부산 놀러가기로했는데 아직도 그거 허락 못맡았어 어떻게 설득하지 진짜 엄마아빠도 나 답답하게 생각하는데 그거때문에 대인관계도 막히는거같고 나도 답답하다고.. 또 이래놓으면 그냥 너 맘대로 살으라고 엄마아빠 너 이제 신경 안쓴다고 이렇게 완전히 남처럼 살거같이 말해서 양쪽 다 화나고 답답하고.. 친권 행사하면서 나 이렇게 억압할거면 이게 아바타지 자식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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