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없이 엄마 친구분 가족 불렀다해서
안 감.......
솔직히 모르는 사람인데 같이 먹으러 나가면 난 거의 말도 한마디 못 하고
어색한 분위기에서 밥 먹어야되잖아
나 진짜 좋아하는 식당인데 오늘 간다고 한곳....
바닷가쪽으로 나가는 거라 밥만 먹고 나 혼자 집 올 수도 없는곳............
아 진짜 갑자기 짜증나네..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
말도 없이 엄마 친구분 가족 불렀다해서 안 감....... 솔직히 모르는 사람인데 같이 먹으러 나가면 난 거의 말도 한마디 못 하고 어색한 분위기에서 밥 먹어야되잖아 나 진짜 좋아하는 식당인데 오늘 간다고 한곳.... 바닷가쪽으로 나가는 거라 밥만 먹고 나 혼자 집 올 수도 없는곳............ 아 진짜 갑자기 짜증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