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ti.kr/pt/4455588 자식한테 맨날 하소연하는 부모 이게 이런 부모는 꼭 있고 그에 부응하는 자식들의 문제들도 다 비슷하구나 나라도 엄마를 위로하지 않으면 죽을까봐 무서워서 어렸을 때부터 두려웠고 초등학생 때는 엄마가 곧 죽을 거라는 압박감? 에 갑갑해서 자주 울고 엄마에 의하면 아빠는 너무나도 나쁜 사람인데 그래도 우리 아빠한테 그런 생각을 가지면서 죄책감에 시달렸어 자존감도 되게 낮아 인간관계가 그저 스트레스에다 친구랑 있어도 소외감 느끼는 거 진짜 그냥 좋은 친구이고 나 잘 챙겨주고 절대 나한테 해코지할 애들이 아닌데도 그냥 소외감이 느껴졌어 어차피 난 혼자인데 ㅣㅇ러면서 누가 나한테 아주 조금이라도 지적하면 불안하고 떨려서 눈물 왈칵 쏟을 것 같아 그냥 저기 글에 나와있는 게 나랑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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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