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딱 20살때 도서관에서 번호따였는데 그사람이 엄청 적극적이었단말야 막 내일 도서관오시냐고 오면 데릴러가겠다고 같이 가자고 근데 솔직히 난 이쁘지도 않고 몸매도 안좋은데 나같은 사람한테 왜 번호를 따서 저렇게 적극적인가 인신매매아니면 나랑 한번 자보려고 저러나 진짜 쓰은ㅋㅋㅋㅋㅋ생각이 자꾸들어서 카톡하다가 죄송한데 이런거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공부에 집중하고싶다고하고 그사람 다 차단했는데 그 뒤로 1년이 지나고 단 한명의 어떤 남자도 나에게 대쉬하지 않아.... 모쏠인 나는 그때 그남자랑 그냥 잘 됐으면 어땠을까 이런생각 항상 한다ㅜㅜㅜ 좀 후회돼 한번 만나보고 결정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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