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화장도 못 하고~ 눈썹 정리라도 하려고 하면 엄마가 그런 거 왜 하냐고 하고~ 방학 때 염색, c컬도 못 하고~ 렌즈도 못 끼고~ 귀걸이도 못 하고~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이 업네~~~~~~~~~~ 얼굴도 진짜 ㄹㅇ 못 생겼ㄴ는데~~~~ 눈이 왜 이렇게 작냐~ 하기 전에 뭐 렌즈나 눈 커보이게 라도 할 수 있게 화장 허락을 해주던가~ 자존감만 낮춰놓고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을 다 막아버리네~~~~ 얼굴 진짜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ㄹㅇㄹㅇㄹㅇ ㅇ못 생꼈음 살고 싶지 않네~~~~~~~~

인스티즈앱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