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비하하면 당연히 기분 나쁘지. 그런데 칭찬도 평가의 부분이라고 기분 나빠하는 건
이해가 잘 안되는데.. 순수한 호의나 칭찬이 아닌 평가라고 생각해서 기분이 나쁜 거면 왜 하필 유독 외모만
평가/지적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심리가 이해가 안 돼
성격적인 부분이나, 공부나, 일 잘하는 거나 생활 습관 같은 걸 칭찬하는 건 자신의 성격이나 실력, 공부, 생활 습관을
평가하는 거라고 받아들이지 않잖아? 기분 나빠하지도 않고. 그런데 왜 외모 관련한 칭찬은 그렇게 생각 못하는 걸까?
외모와 내적인 부분이 달라서 라고 생각하기엔 외모나 내적인 면이나 똑같이 자신의 특징이고 장점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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