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를 교회에 보냈냐니까 혹시나 엄마가 죽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 죽어서 아플 때나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데가 있었으면 해서 보냈대 엄마가 죽는다는 말에 너무 슬퍼서 울었다 ㅠㅠㅠㅜㅜㅠㅜㅜㅠㅜㅜ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ㅜㅜㅜㅡㅜㅜ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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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교회에 보냈냐니까 혹시나 엄마가 죽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 죽어서 아플 때나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데가 있었으면 해서 보냈대 엄마가 죽는다는 말에 너무 슬퍼서 울었다 ㅠㅠㅠㅜㅜㅠㅜㅜㅠㅜㅜ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ㅜㅜㅜㅡ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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