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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63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뭐라 말을 해야할지 상황보다가 다시 나가서 말리려했는데 할말도 다 사라졌다 

 

 

 

 

+누구 하나 안다치게 이야기로 지금 상황은 여차저차 넘겼어 친구들 다 자서 털어놓을 사람 없어서 익잡에 글 썼는데 다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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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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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동생 이렇게 잇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이해하는게 맞나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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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는 다 죽이래,,? 이 말의 뜻이 너를 의미하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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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랑 동생 난 처음에 내가 잘못들은줄알았어 세번이나 똑같이 말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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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허허.. 죽인다는 말이 그렇게 나오기도 하네.. 쓰니 너무 속상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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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죽는다 아빠가 죽는다 할땐 그렇게 눈물 났는데 막상 내가 죽는다니까 그저 벙찐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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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런 소리 들었으면 아무 생각 못 했을거같아.. 이건 진짜 부모님이랑 얘기를 해봐야할 거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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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되게 자기중심적이다..어떻게그런말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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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듣다가 동생 잠들면 나가서 다 엎던가 하게 내가 그냥 동생 손 잡고 집나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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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힘내자 되게 나랑 비슷하네 상황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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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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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누가그런말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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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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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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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심하셨다진짜..나같으면 진짜너무충격받아서 칼들고 부모님앞에서 나찌를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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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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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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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응! 댓글은 삭제할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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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으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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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무슨 말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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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집에 애들도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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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 걱정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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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 말 꺼낸 분 쪽으로는 안 따라가는 편이 좋겠다 쓰니야... 충격이 컸겠다... 토닥토닥 어쩌냐 내가 다 마음아프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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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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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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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 어떻게 그런 말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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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몸만 자란것도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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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부모님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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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무리 그래도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시나?제3자가봐도 진짜 그건 아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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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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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지금까지 듣고 봤던 말중에 제일 심하다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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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22 충격먹음 그게 사람이 할 말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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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33대체 자식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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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4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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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책임감없으시네 낳기만 하면 끝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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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 누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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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 한 말 맞니 정말로? 와... 와 토나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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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같으면 듣자마자 화나서 가서 그랬겠어 "죽여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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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참견일수도 있는데 그런 말 하는거 나는 사실 비추해...내가 그렇게 했다가 뺨 맞고 진짜 오늘 죽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 들 정도로 맞았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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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는 약간 열받으면 물불 안가리는 스타일이라가지고 그래.. 맞아도 아픈지도 모르고 미쳐서 막 달려드는 스타일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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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내가 조금 소극적인 편이라 사실 용기를 잘 못내는 편이야...기껏 용기 냈던게 저 말 했을때였는데 그때 그렇게 맞은 이후로는 말도 잘 안나오고...익인이가 좀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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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어떻게 보면 내가 이기적인 걸 수도 있지 나 열받는다고 앞뒤 상황 아무것도 신경 안 쓰고 달려드니깐 나 열받은 건 당장 해결해서 좋지만 지금 글 같은 상황일 경우엔 부모님은 이혼문제도 문제인데 내가 달려드는 순간 내 문제까지 생기는 게 돼버리는 거잖아 ㅠㅠ 나 같은 경우엔 내 나름 장점이 있는 거 같고 익힌 이 같은 경우엔 익힌 이 같은 장점이 있는 거 같아. 나쁘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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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뭐야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데 너무 심하신것같다.이혼을 하시는데 왜 아이들을 죽여 몸만자라고 그 죽이라는 말의 뜻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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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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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필터링되네..뭐ㄹㅐ...진짜너무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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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럴거면 도대체 가정을 왜 꾸린거니...? 진짜 이기적이다 최악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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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아빠가 그런적있어서 아빠앞에서 손목 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낳아달랬나 지가 싸질러놓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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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말 안통하면 동생이랑 할머니댁이라도 가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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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무슨소리야..저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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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집탈주각.. 할머니집이나 친척집 가있는게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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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제발 자식든ㄷ 지들이 낳아놓고 고통만줄거면 낳지를말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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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소름끼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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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 쓰니 너무 위험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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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저게 할 말 인가.. 아무리 화나도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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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거야..?소름돋아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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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으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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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지들이 낳아놓고 뭐.라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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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쓴아 동생이랑 같이 문 꼭 잠구고 같이자
아침 해 밝으면 그때 윗익들 말처럼 할머니댁이나 친척집에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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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어제 우리 엄마아빠도 이혼한다고 싸우는데 아빠가 엄마 때리고나서 한다는 말이 나랑 내동생보고 니네같은 ㅅㅐㄲㅣ들한테 아빠소리 듣기 싫으니까 아빠라는 소리 하지말라고 하더라 충격받았었는데 쓰니는 더 심한 말을 들었네.. 쓰니야 방문 꼭 잠구고 자고 그냥 눈감고 노래같은거 틀어놓고 얼른 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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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계속 집에 있으면 진짜 위험해지는 거 아니야...? 불안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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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책임지지는 못 할 망정 진짜 별말을 다 하네 진짜 쓰니야 부모님이 감정이 격해져서 막말하는걸거야....우선 이어폰끼고 그냥 자ㅠㅠㅠㅠㅠ 문 잠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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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사람이 할소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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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쓰니 괜찮아? 쓰니야... 아 마음 아프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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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쓰니.. 상처받지마..ㅠㅠ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너무 조심스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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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우리엄마는 나 낳은거 후회한다고 그러셨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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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많이 속상했겠다 너익도 나도 힘내자 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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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 부모라는 사람들이 할 소린가? 자기들이 낳았으면 책임을 지는거지. 나같으면 집 불지르고 같이 죽자고 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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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우리아빠도 한명만데려가라고 나머지 한명은 죽일거라고 해가지고 어린나이에 멘붕왔었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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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낳았으면 책임을 지던가 진짜 이기적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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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계속 벙쩌서 몇번을 다시읽었는데 이해가 안되네...?저거 직역해야하는 거 맞아? 다른 뜻없고? 쓰니 멘탈 괜찮아? 동생도 들었으면 동생도 상처 많이 받았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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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ㄱㅊ 나도 어릴때 고아원에다가 갖다 버리라고 했음
엄마도 우리안키운다는거 알고있었음 어릴때 제발 우리 키워달라고 울던거 생생히 기억남
웃긴게 할머니가 애없으면 재혼하라고 이런식으로 말했다함 ㅋㅋㅋㅋㅋㅋ
생명이 키우던 개만도 못함 ....
이래서 애 키울때 정말 라이센스라도 발급받고 싸질러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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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문 꼭 닫고 오늘 밤은 그냥 자고 내일 해 뜨자마자 집에서 돈 되는 거 싹 쓸어서 갖고 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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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진짜 너무하신다 나라면 집 나왔을거야.... 진짜 심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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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동생이랑 나와ㅠㅠ필요한 짐은 다챙겨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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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지금은 괜찮아?걱정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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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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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진짜진짜다행이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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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실례가 안된다면 쓰니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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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죽이라고? 경찰에 신고할래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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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우리 엄마는 나보고 차라리 그냥 죽어 네 편은 없어라고 했는데ㅋㅋㅋ부모들이 왜그러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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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뭐즈냐진ㅁ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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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부모가 될 준비도 하지 않고 생명을 품었다는 사실이 정말 화난다. 쓰니야 너하구 쓰니 동생은 정말로 가치있는 사람들이야... 들을 필요도 없는 말에 상처받을 쓰니가 생각나서 괜사리 눈물이 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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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럴땐 보ㅡ란듯이 살아야지 쓰니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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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헐 말씀이 너무 심하시다 걱정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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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쓰니 너무 걱정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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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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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할말이있지.... 너무하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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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진짜 난 내가 문맥 잘못 이해한건줄 알고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아서 댓글들까지 쭉 읽었는데 내가 이해한 그런 의미의 말 맞아..? 애를 다 죽이라는 게... 자기 자식들을... 아 진짜 이건... 이건 무슨... 뭐라 말이 안나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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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꼭 낳아주고 부모타이틀 얻으면 마치 자식이 지 클론인양, 어디 원격조종 가능한 로봇트인양 떠들어대는 사람들이 있더라.. 쓰니 힘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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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뉴스에 생활고때문에 가장이 아내 자식 다 죽이고 자살한거 생각남...혼자죽지 왜...? 혹시 모르니까 몸 잘 사려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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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헐 신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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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경찰서에 큰소리로 신고해 누가 나 죽이라고 한다고 부모님이 다들리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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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자식생각은 하나도 안 하는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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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너도 인생 진짜 힘들게 사는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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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어....?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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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꼭 동생이랑 같이 문 잠그고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쓰니가 생각하기에 가장 정상적인 사고를 하시는 친척분한테 찾아가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된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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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는 남동생이 둘인데 아빠랑 엄마랑 이미 하나씩 나눠갖고 나한텐 선택권을 준다더라. 근데 나 사실 내가 여자라 선택 못받고 버려진 거 알고 있어. 지금 방 비는 친구한테 월세 낼 테니까 받아달라고 걔네 부모님이랑 얘기도 끝내놨다. 내 선택은 가족 다 필요 없으니까 이제 날 좀 놔달라고 말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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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뭐??내가 이해한 그말맞음??정신머리 똑바루붙어있으신거임????파쳤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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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쓰니랑 동생 우리집오라고 하고싶다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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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쓰니야 괜찮아? 아무 말이 없어서 걱정된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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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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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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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쓰나 짐챙겨놓고 동생이랑 방문 꽉 잠그고 문 막아놓고 자 그리고 일찍 일어나서 짐챙기고 너랑 동생 받아줄 친척집이나 친구집가있어 위험해 보인다 되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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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걱정 많이 해주고 조언 많이해줘서 고마워 익들아 이야기 우선 잘 끝냈어 좋은 밤 되길 빌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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