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와 정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가 심각하다 싶으면 시위하기도 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라고 하고 피곤하게 산다며 쯧쯔 거리는 사람들
미소지니 문제에 괌심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혹은 현실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예민하게 군다고 하는 사람들
본인이 투표를 안하고 정치나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도 없고 여성의 인권에 관심이 없더라도 그건 개인 자유긴 하지
그렇지만 이것들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왔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나마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거야
관심이 없는것도 어느정도 문제가 맞긴 하지만 뭐라 할 생각은 없어
하지만 본인이 관심없다 해서 이런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문제 제기하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에 대해 욕하고 예민하다고 하면 안되는거 아니야?
'급격히 변하는 사회가 싫어.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에 대해 문제 삼지도 말고 이야기도 안했으면 해. 난 편하게 살고 싶어' 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편하게 살 권리가 없다고 생각해. 본인들이 처한 안좋은 환경에 대해 불만 가질 권리도 없고
본인이 관심없는거에서 그쳐야지 왜 문제되는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욕하고, 그 사람들의 입을 왜 막아버리는거야;

인스티즈앱
요즘 제니가 항상 들고 다닌다는 샤넬 26백 디자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