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때 학생들 죽었을 때 어느 강사인지 여튼 너네들 경쟁자 없어졌다~ 이런 말 하거나
부산외대나 금오공대나 오티 사고로 학생들 죽었을 때 입학 가능하냐고 전화하거나
심지어 나 자소서 쓸 때 거기 선생님이 엄청 사연 구구절절해야한다고
안 되면 부모님이 이혼해서라도 써야한다고 그런 걸 써야한다고 그 말 하는 거 보고 바로 그만 둠
내가 저런 사람 아래에서 대체 뭘 쓰겠나 싶어서
진짜 너무 무섭고 그렇더라
그리고 부산외대는 내가 본 건데 오티 사고 이후 전화가 좀 왔었대 입학 그 문제로
그런데 뭐 안 된다고 했었나 좀 가물가물하다 여튼
그런데 그 부모님이 그러니까 애들을 죽이지! 이런 말을 하고 확 끊었다는 말 보고 진짜 소름돋기도 하고
우리나라 입시가 얼마나 치열하면 이런 거에 무딘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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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