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내내 지옥같이 살았고 처음 보는 사람과 살려니 죽을 맛이었는데 너무 이기적으로 굴고 자기 기준에만 맞추려고 하고 서로 존중하며 맞춰가는 게 없고...... 자기 자식이랑 나랑 동생이랑 비교하는 것도 싫고 아빠한테 매일 성질내고 욕하고 자기한테만 맞춰나가려는 거 받아주는 아빠 보는 마음도 힘들고 아빠 카톡 상메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들다고 돼 있는 거 보니까 멘탈 나가더라 여기서 더 할 수 있는 게 없다 잘해보려고 했는데 마음대로 안 된다 주위에서는 내가 잘해야 한다, 너네 집 상황이 이러니 중간에 있는 네가 잘해야 한다면서 부담 주는 것도 싫어서 열심히 해 보려 했는데 이제 더 답이 없어 그냥 말을 걸어도 무시하고 해 주는 것도 없고 이런 사람이랑 뭘 어떻게 잘 살아봐야 해? 요즘따라 자주 나쁜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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