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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7 페이지 중 하나 써주면 페이지에 마음에 있는 구절을 써줄게
63
8년 전
l
조회
103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소설책 문장이야 어쩌면 대사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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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마시고 있는데
2
익인1
222
8년 전
글쓴이
위대한 아이들 틈에서 기특한 아이는 우스꽝스러울 뿐이다.
8년 전
익인2
112
8년 전
글쓴이
도쿄의 11월은 창문을 오래 열어놓아도 서늘해지지 않는 계절이다.
8년 전
익인29
오 좋아 마음에 드는 문장이얌❣
8년 전
익인3
88
8년 전
글쓴이
그러다 변질될지도 몰라.
남우가 한마디 했다. 크진 않았지만 어쩐지 가슴을 쿵 내려 앉게 하는 목소리였다.
8년 전
익인4
18
8년 전
글쓴이
집에 오니 샥샥이 침대 위에 누워 있었다. 아침에 놓고 간 그 자리 그대로였다. 당연하다. 샥샥은 움직이지 못하는 고양이니까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글쓴이
아이의 손을 잡고 휘청휘청 언덕을 걸어 내려오면서 이것도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8년 전
익인6
119
8년 전
글쓴이
태양이 이글거리는 오후였고, 고성능 에어컨디셔너가 24시간 풀가동되는 교실 안은 무력한 기운이 지배했다. 열기라곤 전혀 없는 토론이었다.
8년 전
익인7
224
8년 전
글쓴이
경은 다음 날 약속시간인 9시보다 10여 분 늦게 원장실 앞에 도착했다. 변호사 출신이지만 지금은 육아를 위해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여자가 원장에게 조목조목 따지는 중이었다.
8년 전
익인8
172
8년 전
글쓴이
만족했다는 뜻과는 달랐다. 불만족과 만족을 꼼꼼히 헤아리기에 너무 바쁜 나날이었다.
8년 전
익인9
111
8년 전
글쓴이
나는 엄마가 멀리 놓고 온 것들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그녀가 필사적으로 끌어모아 내게 들려주려 안간힘 쓰는 그 말들에 대하여. 아직도 엄마의 왼쪽 흉곽 언저리에 박혀 있을지도 모를 날카로운 유리 파편에 대하여.
8년 전
익인10
161
8년 전
익인14
숫자 되개 맘에든다 ㅎㅎ 기대중
8년 전
글쓴이
딱 하나가 있는데
'서랍 속의 집'
8년 전
익인31
헉,,, 의미심장하군
8년 전
익인11
28
8년 전
글쓴이
내가 죽은 후에도 이 아이는 살아 있을 것이다. 천천히 생명을 이어갈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을 눈에 담고 기억할 것이다.
8년 전
익인12
220
8년 전
글쓴이
영원히 자유롭게 살아요. 얼마나 편해요. 책임져야 할 것도 없고 뭐든 새로 시작할 수 있고.
8년 전
익인13
208
8년 전
글쓴이
어느새 교실 앞 게시판에 담임과 부담임의 이름과 아이들의 사진이 붙었다. 안나의 이름과 사진은 없었다. 아이의 사진 밑에는 제이미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8년 전
글쓴이
댓글 달면 다 천천히 해줄게 o̴̶̷̥᷅﹏o̴̶̷̥᷅
8년 전
익인15
165
8년 전
글쓴이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믿은 이들이 있었다.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야 믿는 이들도 있었다.
8년 전
익인32
오.. 심오한 구절이다
8년 전
익인16
127
8년 전
글쓴이
잠든 척 눈을 감았다가 살며시 실눈을 떴다. 정확히 알아들을 수 없는, 국적을 알 수 없는 소음들이 붕붕거리며 날아다니다가 귓전에서 부서졌다. 이윽고 또렷한 한국어가 들렸다. 메이의 목소리였다.
8년 전
익인35
오오.. 맘에든다취저❤❤ 고마워쓰니양!!
8년 전
익인17
26
8년 전
글쓴이
읽을 사람이 나라는 것을 알았을 텐데 그녀는 따로 어떤 말도 남겨놓지 않았다. 왠지 섭섭한 기분이 들었다.
8년 전
익인18
175
8년 전
글쓴이
베개에 머리를 대기만 하면 곧 깊은 잠 속에 빠져들곤 했다. 꿈 없는 먹빛 잠이었다.
8년 전
익인33
헐 나 자라는 계시인가보다 ㅠㅠㅠ 쓰니 고생하네 ㅠㅠㅠㅠㅠ 쓰니야 잘자 ㅠㅠ
8년 전
익인19
37
8년 전
글쓴이
책의 마지막 장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매뉴얼을 머릿속으로 차근차근 복기해가며 그녀는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8년 전
익인20
183
8년 전
글쓴이
진은 퍼뜩 정신이 들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8년 전
익인36
헐 내 이름 **진인데 소름
8년 전
익인21
213
8년 전
글쓴이
안나가 미소 지을 때 이제 빙긋,이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았다. 안나에게 있다가 없어진 것이 생기라고 부르는 것임을 경은 알아챘다.
8년 전
익인22
97
8년 전
글쓴이
내가 잠시 한눈을 팔아도 세상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8년 전
익인23
227
8년 전
글쓴이
안나가 영어로 애나라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다는 듯이 경은 의미심장하게 중얼거렸다. 안나 혹은 애나, 애나 혹은 안나. 이제 그녀는 경의 인생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8년 전
익인34
꺄~쓰니 고마웡!!!
8년 전
익인24
39
8년 전
글쓴이
그러니, 이번에도 그러지 않으리라는 법이 어디 있단 말인가?
8년 전
익인25
96
8년 전
글쓴이
바다 앞의 아이들은 이리 달리고 저리 달렸다. 각각의 그림자까지 넷이서 술래잡기를 하는 것 같았다.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이었다.
8년 전
익인26
112
8년 전
글쓴이
서쪽 하늘에 낮은 구름들이 흘러갔다. 이사를 가게 될 집의 창문은 어느 방향을 향해 열릴까.
8년 전
익인27
121
8년 전
글쓴이
실은 엄마 아닌 다른 사람과 한국어로 이야기해보는 것은 오늘이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정말이냐? 응, 그래서 지금 떨려.
8년 전
익인28
114
8년 전
글쓴이
희고 기다란 목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쇄골 위로 늘어뜨린 하나의 액세서리가 잃어버린 그 별 모양 목걸이였다. 은은하게, 별은 반짝였다. 그 반짝임은 죽어도 희미해지지 않고 죽어도 멈추지 않을 것 같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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