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우리 아빠 진짜 너무 싫어해 ㅠㅠㅠㅠㅠㅠ 차라리 그 시간에 공부를 하라고 ㅠㅠ 아니 알바를 안 하는 시간에 내가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닌데 주말에 조금씩 알바하는게 어떻다구.. 방학동안 아빠랑 많이 싸워서 사이가 어색해 졌는데 그래도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지 않나 싶어서 오랜만에 먼저 전화 드렸는데 어색하게 서로 안부 묻다가 그래도 알바 하게 된 거 말씀 드려야 할 거 같아서 알바하게 된 거 알고 계시죠? 하니까 니 알아서 해라. 라면서 딱 잘라서 신경 쓰기도 이젠 싫다는 듯이 얘기함.. 아 진짜 아빠의 자기만 옳으신 줄 알고 생각 안 굽히시는 거 너무 싫고 짜증나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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