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분 중에 사업해서 부자이신 분이 있는데 땅 여러개 사놓고 집도 지방에 몇 채 서울에 몇 채 있고 골프치러 해외가고 사촌오빠네 애기 낳았다고 차사주고 차는 시계 전부 몇천에서 몇억짜리고 가끔 한 번 만나면 용돈 몇십씩 주시고 아들 사업하고 싶다고 해서 서울에 꽤 큰 건물에 식당차려주고 제일 놀랐던 건 가족 행사 있어서 갔는데 뷔페를 한 접시만 드시던거...!! 제일 놀라웠음!! 엄마 친구 분은 마트같은 거 하셔서 돈 많이 버시는데 하루에 몇천씩 번다고 한거..!! 그리고 집 여러채인데 58평짜리 아파트에 딸 혼자 사는거...! 박탈감 같은건 안느끼는데 뭔가 신기하고 우와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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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무례하다고 난리난 일본스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