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하다가 눈에 마스카라가 들어간 것 같았는데 너무 바빴던 것도 있었고 그냥 렌즈에 묻은 게 아니라 눈 속에 들어간 줄 알고 인공눈물만 챙겨서 나갔거든 근데 눈물을 하루치를 다 쏟아 부었는데도 계속 화끈거리고 불난거같고 그런거야.. 주변에서도 막 렌즈 빼서 닦은 다음에 다시 껴보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소용일까 싶어서 그냥 냅뒀거든 ㅠㅠ 그러고 집와서 빨리 빼보니까 저렇게 묻어있당... 세척하는 걸로 벅벅 문질렀는데도 안지워져서 그냥 버렸는데 넘 아깝기도 하고 눈도 걱정돼 ㅠㅠ 비슷한 경험 한 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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