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점에서 문제집을 샀는데 엄마가 봉투를 보더니 할인권이 없다고 뭐라 하는거야.
무슨 제대로 시키는 일 하나 못하냐면서ㅋㅋㅋ
그래서 내가 '분명 직원이 할인권 줬다고 했었다'라고 하고 밥 먹었는데
아빠까지 옆에서 거들면서 '안 시키니까 저러는거지 밥 먹고 다시 갔다와 (30분거리)' 이러고 눈치 엄청 주는거야ㅋㅋㅋㅋ
그래놓고 내가 봉투 다시 확인해서 보여주는데 할인권이 딱 있는거지ㅇㅇ
그럼 걍 착각해서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데 계속 내 탓으로 돌리면서 자기가 봉투 먼저 멋대로 들쑤시면서 확인해놓고
내더러 니는 무슨 일을 왜 이렇게 하냐, 말귀를 못 알아 먹는거냐 하면서 둘이 지금 나 엄청 갈궈ㅋㅋㅋㅋㅋ
아 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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