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입장에서는 내가 괴물처럼 크고 무시무시한 존재로 보일텐데 이렇게 마음을 열고 안기거나
골골송을 들려주거나 핥아주면서 애교를 부리는 거 보면 되게 고마운 것 같아
내 손 안에 종족 다른 생명이 안겨있는 것도 신기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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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입장에서는 내가 괴물처럼 크고 무시무시한 존재로 보일텐데 이렇게 마음을 열고 안기거나 골골송을 들려주거나 핥아주면서 애교를 부리는 거 보면 되게 고마운 것 같아 내 손 안에 종족 다른 생명이 안겨있는 것도 신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