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 쓰는거 자기 자유라지만 난교는... 호곡! 하고 놀래서 헐...진짜??세상에 별일이 다있네! 이럴려 그랬는데...댓글에 거의 다 옹호댓글이고 쓰니한테 무슨의도로 올린거냐고 다그치고 비꼬는 사람 많아서 좀 놀랬다... 난 자기 몸아무리 자유라도 난교는 이해 못하겠어... 난교라는거를 사회적으로 자유라고 용인하는 분위기가 되버리면 뭔가 윤리의식 자체가 좀 흐려 질것 같은 느낌.. 나한테 관계라는건 사랑하는 사람끼리하는 성스러운? 중요한? 소중한? 그런 느낌이라서... 내가 이상한 사람인건가하고 혼란스러웠다..

인스티즈앱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