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축구부 매니전데 오늘 어떤 선배가 다쳐가지고 쩔뚝거리면서 오길래 파스뿌려드리고 붕대매드릴까요? 했더니 아냐아냐 됐어 냄새나 고마워 이러고 가서 혼자 붕대매셔따.. 내가 매드릴라고했는데 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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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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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부 매니전데 오늘 어떤 선배가 다쳐가지고 쩔뚝거리면서 오길래 파스뿌려드리고 붕대매드릴까요? 했더니 아냐아냐 됐어 냄새나 고마워 이러고 가서 혼자 붕대매셔따.. 내가 매드릴라고했는데 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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