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지만.. 당했던것 중에 하나가 내가 편식하니까 음식물쓰레기 통있는 곳으로 밀쳐버리고 거기 문을 닫아서 잠궜었어 나는 더러운 음식물을 범벅으로 하고 울다가 잠이 들었는데 자다가 너무 냄새가 나서 토하고 그랬어 다행히 정말 극적이게도 출장갔던 아빠가 빨리 돌아와서 이 사태를 다 알아버려서 그 인간은 영영 못보게 되었는데 나는 그 이후로 치료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그게 트라우마로 계속 남아서 자기전에는 항상 깨끗하게 씻고 침대에 향수를 뿌리고 자는 버릇이 생겼어 아니면 향초를 키고자고..

인스티즈앱
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