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뚱뚱해서 반에서 겁나 꼽주고 뭘 하던 무시하는 여자애가 있는데ㅋㅋㅋ 내 뒤인데 사람들 다있을때 대놓고 앞에 얘 너무 커서 안보여요~ 이러고 좀만 움직여도 다 들리게 쌍욕하고ㅋㅋㅋ 내가 키가 174거든? 솔직히 얼굴도 뚱뚱한데 맨날 작다는 소리 듣고 다리도 길어 물론 뚱뚱하지만. 나 진짜 이번에 독하게 살 빼려고 하는데 진짜 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근지근 밟아버리고싶다. 사람 겉만 보고 판단하는 쓰레기. 응원좀 해주라ㅠㅠㅠ 나 너무 힘들다 내가 뚱뚱하고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아파서 입원해있었어서 그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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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