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던 긴토키가 문을 드륵- 열면 채 다 뜨지도 못 한 눈으로 예ㅡ 해결삽니ㄷ, "안녕, 긴토키. 나 술마셨어." 이런 무지막지한 대사 던져놓고 덥석 멱살잡더니 먼저 깊게 키스하는 히지카타 보고싶다 가뜩이나 술마셔서 발그레한 뺨, 귀 끝, 손 끝... 잠시 입술을 떼더니 매혹적으로 웃으면서 "하자." 하는거 보고싶어!!!!!!!와 긴토키 진짜 거기 터져버리는거 아니냐 와 어떡해 내가 막 설것같은데 와
| 이 글은 9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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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던 긴토키가 문을 드륵- 열면 채 다 뜨지도 못 한 눈으로 예ㅡ 해결삽니ㄷ, "안녕, 긴토키. 나 술마셨어." 이런 무지막지한 대사 던져놓고 덥석 멱살잡더니 먼저 깊게 키스하는 히지카타 보고싶다 가뜩이나 술마셔서 발그레한 뺨, 귀 끝, 손 끝... 잠시 입술을 떼더니 매혹적으로 웃으면서 "하자." 하는거 보고싶어!!!!!!!와 긴토키 진짜 거기 터져버리는거 아니냐 와 어떡해 내가 막 설것같은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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