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안하고 내한테만 핀잔주는게 지도 싫어하는거 눈에 훤히 보이는데 내가 지 싫어하는티 조금 냈다고 뭐라하고 지들밥먹는데 잔다고 뭐라해서 짜증나서 박차고나오고 가지말라는 실장님 말에도 빡쳐서 나왔다 이젠 다 필요없고 맨날 뭐라하면 네.. 했던거 이제 안한다 나도 할말 하고살거다 박차고나오니 눈에 뵈ㅣ는게 없더라 이젠 다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동안 쌓였던 불만 다 터트릴수 있어서 속시원하다 나만 지한테 쌓인거 아니고 실장님 다른쌤조차도 쌓였었고 전부 바보같이 착해서 말 못하던거 난 이제 말할거다 짜증나고 드러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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