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내가 딱히 막 엄청 담아두는 성격이 아니라서 갑자기 옛날 생각하다가 나 살이 많이쪘었음 한 75?~76 지금도 다를거 없긴하지만 처음 입학식날에 한명씩 나와서 자기소은걸 했는데 나 나갔는데 남자애들 지들끼리 쪼개면서 막 질문타임에 나보고 몸무게 몇키로냐고 물어보고 지들끼리 쪼개고 질안좋은 여자애들까지 합세해서 야 여자한테 몸무게 물어보는거 아니다~~하면서 낄낄거리고 그러다가 그 뒤로 별거 없다가 좀 학교가 작은학교인데 123학년 다 모여서 몇명 앞에 나가서 연설..?그런거 하는 시간이 있거든 근데 2학년짜리 남자하나가 나랑 말 해본적도 없으면서 사람 다 있는데서 앞에서 연설하면서 ○○양은 일주일에 간식비만 얼마나가냐면서 또 막 다 낄낄거림 ㅇㅇ 걍 그때는 넘겼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혐오스럽고 ..뭐..그렇다고 왕따같은거는 아니였음 몇몇 남자애들 여자애들이랑은 잘 지냇어 질나쁜 애들이 가끔 놀리는거엿지 ㅋㅋㅋㅋ아마 공개적으 그렇게 조롱할거엿음 뒤에서도 엄청 까엿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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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