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 어떤일이 생길 지 모르는데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생각하면서 얼굴보러 나오는거라고... 집안에서 할머니가 일이생길 수도 내가 밖에서 일이 생길수도 있다고... 밥먹다가 물어봤는데 밥먹다 울었네ㅜㅜㅜ 그래서 오늘은 나오면서 할머니 안아주고 나왔다ㅜㅜ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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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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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어떤일이 생길 지 모르는데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생각하면서 얼굴보러 나오는거라고... 집안에서 할머니가 일이생길 수도 내가 밖에서 일이 생길수도 있다고... 밥먹다가 물어봤는데 밥먹다 울었네ㅜㅜㅜ 그래서 오늘은 나오면서 할머니 안아주고 나왔다ㅜㅜ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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