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종합학원 동네 친구들이랑 같이 다님 쉬는 시간에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사 가서 이제 얼굴도 못 보는 친구 이야기 했었거든 근데 갑자기 앞에 앉아있던 언니가 막 화내면서 내 패딩 모자 잡아 뜯음 패딩도 뜯기고 모자는 떨어지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물었더니 왜 자기 이름 맘대로 부르냐고 내가 니 친구냐고 이러는 거야 언니 이름 부른 적 없다니까 니가 방금 불렀다고 말 까냐고 겁나 화냄 알고보니 그 언니가 잘못 들은 거였음 친구는 민령이고 언니는 민영이어서 자기 부른 줄 알았대 다른 친구 이야기 중이었다고 말했는데 내가 헷갈리게 부른 잘못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이야기 엿들은 게 잘못 아닌가?나한테 그렇게 화내더니 사과도 안하고 온갖 짜증은 다 냄 결국 그 패딩 버렸음 너무 화나서 학원쌤이랑 부모님한테 이야기했더니 그 언니 기도 못 펴고 겁나 혼난 다음에 학원 그만둠ㅇ다시 생각해도 어이가ㅜ아리마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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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